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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정일 위원장 첨단산업 시설 시찰
    • 입력2001.01.19 (15:49)
단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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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하이 방문 나흘째인 김정일 북한 국방위원장은 오늘 오전 상하이 장장 첨단산업구역 안에 있는 소프트웨어 산업단지를 시찰했습니다.
    김위원장의 산업단지 시찰엔 황 쥐 상하이시 당서기가 동행했는데 김위원장은 2시간 남짓 시찰을 한 후 숙소인 상하이시 컨벤션 센터의 둥팡밍주 호텔로 돌아왔습니다.
    외교 소식통들은 김위원장이 내일 오전 기차편으로 베이징에 도착한 후 장쩌민 중국 국가주석과 정상회담을 가질 가능성이 높다고 조심스레 전망하고 있습니다.
    김정일 국방 위원장과 장쩌민 주석이 이미 상하이에서 정상회담을 가졌다는 설에 대해서는 아직 확인되지 않고 있지만 관계 전문가들은 '장쩌민 주석이 상하이에서 공산당 서기와 시장을 지냈던 만큼 충분히 있을 수 있는 일'이라고 분석하고 있습니다.
    이와 관련해 한 외교소식통은 장쩌민 주석이 어제 상하이에 내려와 김정일 국방위원장과 만났으며 김정일 위원장의 서울 답방과 북한의 개방문제, 미국 부시행정부 출범 이후 협력강화 등을 논의한 것으로 안다고 전했습니다.
    (끝)
  • 김정일 위원장 첨단산업 시설 시찰
    • 입력 2001.01.19 (15:49)
    단신뉴스
상하이 방문 나흘째인 김정일 북한 국방위원장은 오늘 오전 상하이 장장 첨단산업구역 안에 있는 소프트웨어 산업단지를 시찰했습니다.
김위원장의 산업단지 시찰엔 황 쥐 상하이시 당서기가 동행했는데 김위원장은 2시간 남짓 시찰을 한 후 숙소인 상하이시 컨벤션 센터의 둥팡밍주 호텔로 돌아왔습니다.
외교 소식통들은 김위원장이 내일 오전 기차편으로 베이징에 도착한 후 장쩌민 중국 국가주석과 정상회담을 가질 가능성이 높다고 조심스레 전망하고 있습니다.
김정일 국방 위원장과 장쩌민 주석이 이미 상하이에서 정상회담을 가졌다는 설에 대해서는 아직 확인되지 않고 있지만 관계 전문가들은 '장쩌민 주석이 상하이에서 공산당 서기와 시장을 지냈던 만큼 충분히 있을 수 있는 일'이라고 분석하고 있습니다.
이와 관련해 한 외교소식통은 장쩌민 주석이 어제 상하이에 내려와 김정일 국방위원장과 만났으며 김정일 위원장의 서울 답방과 북한의 개방문제, 미국 부시행정부 출범 이후 협력강화 등을 논의한 것으로 안다고 전했습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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