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금근로자 가운데 비정형 근로자가 차지하는 비율이 일반적으로 알려진 것보다 훨씬 낮은 26%에 불과하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한국노동경제학회 배진한 교수는 오늘 학술세미나에서 한시적근로자와 파견이나 용역, 그리고 시간제 근로자를 포함한 비정형근로자 수는 임금 금로자의 26.4%인 342만3천명 수준인 것으로 추정된다고 말했습니다.
배교수는 이어 OECD의 비정규 근로자 개념을 적용하면 우리나라 비정규근로자 비중은 17.6%로 더 낮아진다고 밝혔습니다.
배교수는 이는 13.5%인 프랑스나 12.4% 수준인 독일 등에 비해 높지만 일반적으로 알려진 50%에 비해 훨씬 낮은 수준이라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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