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지하철 5호선 천호역에서 길동 역 사이 천호대로변 28만여 평이 상업지역으로 지정돼 개발될 예정입니다.
서울시는 오늘 지구단위계획 소위원회를 열고 천호사거리 일대 3종 일반 주거지역을 상업지역으로 용도변경하도록 하는 안을 통과시켰습니다.
이에 따라 천호대로변 일대의 건축 허용 용적률이 600%로 높아지고 강동역 근처의 3종 일반주거지역 가운데 대로변에 접한 곳은 근린상업지역으로 용도가 바뀌어 용적률이 500%로 확대됩니다.
@@@

















































![[취재후] ‘공짜폰’은 소비자의 지갑 안에 있다](/data/news/2015/01/08/2998336_AXE.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