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정의 실천 시민연합은 오늘 국회 공적자금 국정조사 특위를 방문해 나흘째 파행되고 있는 청문회의 정상화를 촉구하고 항의서를 전달했습니다.
윤건영 정책협의회 의장 등 경실련 대표들은 이 자리에서 예비조사와 청문회의 기간 연장을 비롯해 청문회 TV 생중계와 위증 처벌 강화,그리고 일괄신문 제도 도입 검토등을 요청했습니다.
이에 대해 정세균 특위 위원장과 민주당 의원들은 청문회 일정을 비롯한 국정조사 계획은 여야 합의를 거쳐 본회의에서 의결된 사안으로 국정조사 특위에서 조정할 수 있는 것이 아니며 청문회 정상화를 위해 필요할 경우 개별신문과 일괄신문을 병행하자는 절충안을 내놓고 있다고 답변했습니다.
이에 반해 이강두 간사 등 한나라당 의원들은 정부와 여당의 비협조로 국정조사가 철저히 이뤄지지 않고 있다고 주장하고 청문회 공개와 기간 연장등의 요구에 공감한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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