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장광근 수석 부대변인은 오늘 이한동 총리가 발표한 인사쇄신안과 관련해 논평을 내고 인사 편중의 심각성을 인식한 고육지책으로 본다면서 인사 편중의 본질은 양의 문제보다는 질의 문제에 있으며 각 부서의 핵심 노른자위를 특정 지역이 독점해 온 것이 문제라고 주장했습니다.
장 수석 부대변인은 또 더욱 심각한 것은 낙하산 인사와 나눠먹기식 인사라며 DJP 공조 복원에 의해 장관직 뿐 아니라 공기업 임원까지 양당간에 나눠먹기를 시도하겠다는 상황에서 인사 탕평은 공염불에 불과하다고 평가 절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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