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어음과 수표의 사용실적이 증가세를 보였습니다.
한국은행의 집계결과 지난 2월 하루평균 어음과 수표의 교환금액은 29조290억원으로 1월보다 3.9%, 지난해 같은기간 보다는 4.6% 증가했습니다.
장수기준으로는 하루평균 360만장으로 1월보다 12.7% 늘었으나 지난해 같은기간 보다는 0.4% 줄었습니다.
종류별로는 약속어음의 교환금액이 15조4천270억원으로 1월보다 11.3%, 지난해 같은기간보다 31.3% 각각 늘어났습니다.
당좌수표는 7조6천290억원으로 1월에 비해 1.4% 줄어 최근의 지속적인 증가세에서 감소세로 돌아섰습니다.
자기앞 수표의 교환금액은 4조7천610억원으로 1월보다 6.2% 감소했고 10만원권 자기앞 수표의 교환금액은 설날수요 등으로 1월보다 13.8%, 지난해 같은기간보다 7.1% 각각 증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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