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산농장 토지 660만평이 천560억원에 전업농 중앙회에 매각됩니다.
현대건설은 최근 전업농 중앙회 산하 3개 도지부에 660만평을 매각하기로 본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현대건설은 지난해 12월 15일 전업농 중앙회에 서산토지 천600만평을 매각하기로 가계약한 뒤 중앙회 산하 8개 도지부와 개별적으로 본계약을 추진해 왔습니다.
현대건설 관계자는 이미 계약된 3개 도지부외에 3개 도지부와도 계약이 성사단계라고 밝혔습니다.
현대건설은 또 '현대 서산 영농 법인'의 투자자를 간접 투자 방식으로 모집할 예정입니다.
현대 서산 영농 법인은 서산농장 일반매각분 2천76만평 가운데 400만평을 법인으로 운영하기 위해 설립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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