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오늘 오후 3시 반쯤 전북 순창군 구립면 월정저수지 용천 터널 공사 도중 터널 안에서 화약이 터져 터널이 무너져 내렸습니다.
이 사고로 37살 강승엽 씨와 44살 천병옥 씨, 44살 김일수 씨와 43살 임선규 씨 62살 한상희 씨 등 5명이 매몰됐습니다.
경찰은 현장 근로자들이 발파작업을 준비하다 화약이 폭발해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매몰자들에 대한 구조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터널공사장 붕괴 5명 매몰
입력 2001.01.19 (17:00)
뉴스 5
⊙앵커: 오늘 오후 3시 반쯤 전북 순창군 구립면 월정저수지 용천 터널 공사 도중 터널 안에서 화약이 터져 터널이 무너져 내렸습니다.
이 사고로 37살 강승엽 씨와 44살 천병옥 씨, 44살 김일수 씨와 43살 임선규 씨 62살 한상희 씨 등 5명이 매몰됐습니다.
경찰은 현장 근로자들이 발파작업을 준비하다 화약이 폭발해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매몰자들에 대한 구조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