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국제결제은행 BIS 자기자본비율이 오는 2004년부터 대출받는 쪽의 신용도에 따라 위험가중치를 달리 적용하는 등 대폭 강화됩니다.
이에 따라 우리나라는 국가신용도를 올리지 않을 경우 국제시장에서 자금을 끌어 오기가 어려워지게 됩니다.
또 국내 금융기관들도 부실기업에 대한 대출을 더 꺼리게 될 것으로 보입니다.
2004년부터 자기자본 비율 강화
입력 2001.01.19 (17:00)
뉴스 5
⊙앵커: 국제결제은행 BIS 자기자본비율이 오는 2004년부터 대출받는 쪽의 신용도에 따라 위험가중치를 달리 적용하는 등 대폭 강화됩니다.
이에 따라 우리나라는 국가신용도를 올리지 않을 경우 국제시장에서 자금을 끌어 오기가 어려워지게 됩니다.
또 국내 금융기관들도 부실기업에 대한 대출을 더 꺼리게 될 것으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