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신국환 산업자원부 장관은 오늘 포철과 현대강관간의 철강분쟁과 관련해 이번 달 안에 두 회사가 합의에 이르도록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신 장관은 중재방안과 관련해 포항제철이 현대강관에 핫코일을 공급하고 현대강관을 포함한 냉연업계에 대한 구조조정을 하는 방안이 검토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신 장관은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기업들이 원자재 공급을 둘러싸고 신경전을 벌이는 것은 바람직하지 못하다며 두 회사가 이번 달 안에 합의에 이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취재후] ‘공짜폰’은 소비자의 지갑 안에 있다](/data/news/2015/01/08/2998336_AXE.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