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밤 9시쯤 경기도 안산시 성곡동 반월공단내 자동차부품 업체인 주식회사 삼기기공에 불이 나 공장 직원 21살 이용민씨가 크게 다치고 1억여원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
경찰은 이씨가 주물작업중 유압호스가 파열돼 기름이 튀면서 불이 났다고 말한 것으로 미뤄 유압호스가 고장나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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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부품업체 불, 1억여원 피해
입력 1999.03.19 (08:41)
단신뉴스
어젯밤 9시쯤 경기도 안산시 성곡동 반월공단내 자동차부품 업체인 주식회사 삼기기공에 불이 나 공장 직원 21살 이용민씨가 크게 다치고 1억여원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
경찰은 이씨가 주물작업중 유압호스가 파열돼 기름이 튀면서 불이 났다고 말한 것으로 미뤄 유압호스가 고장나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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