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이어서 오늘 밤과 주말 휴일 날씨 한우경 기상캐스터가 전해 드립니다.
⊙기자: 오늘 밤 전국적으로 눈이나 비가 오겠습니다.
이번에는 확률도 7, 80%로 높은 데다가 밤 사이 중부와 남부 내륙지방에 대설주의보가 내려질 것으로 보이기 때문에 대비를 미리 하시는 것이 나을 것 같습니다.
내일 오전까지 서울을 비롯한 중부지방은 1에서 5cm의 눈이 오겠고 남부와 영동, 제주 산간에도 조금 더 많은 10cm의 눈이 오겠습니다.
또 비도 충청과 남부, 제주지방을 중심으로 5에서 20mm, 비교적 많이 내릴 전망입니다.
구름 모습 보시죠.
지금 서쪽에서 구름이 많이 다가와서 전국이 잔뜩 흐린 상태입니다.
눈이나 비를 많이 가진 구름이 서해상에 바짝 다가와 있기 때문에 오늘 밤 늦게부터 내일 오전까지 전국에 걸쳐서 눈이나 비가 오겠고 이 기압골이 빠져 나가는 내일 오전부터 날씨가 갤 것으로 보입니다.
자세한 내일 날씨입니다.
중부지방은 눈이나 비가, 충청 이남지방은비나 눈이 온 뒤 오전에 서울, 경기지방부터 전국에 걸쳐서 차차 개겠습니다.
아침기온은 서울 영하 2도 등으로 오늘과 비슷해서 크게 춥지 않겠고 낮기온도 전국이 영상으로 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
해상에는 오늘밤 서해부터 모두 폭풍주의보가 내려지겠습니다.
날씨였습니다.
⊙앵커: 이상으로 KBS 5시 뉴스 금요일 순서 마칩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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