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중 대통령은 오늘 옥석을 가려 알짜 벤처기업들이 성공할 수 있도록 정부가 지원과 협력을 다하라고 지시했습니다.
김대통령은 오늘 산자부로부터 업무보고를 받는 자리에서 벤처기업의 성공과 기술혁신에 우리경제의 미래가 달려있다며 이같이 지시했다고 박준영 청와대 대변인이 전했습니다.
김대통령은 또 에너지 산업과 관련해 화석연료로는 한계가 있다며 값과 환경문제를 고려할 때 가장 중요한 것은 대체에너지를 개발하고 저소비 산업으로 전환하는 일이라고 강조했습니다 김대통령은 중소기업 자금난이 계속되고 있다고 지적하고 금융기관이 부동산을 담보로 한 대출기법에서 탈피해 선진국형의 대출기법을 발전시켜 신용평가관리를 하도록 해야 한다고 당부했습니다.
김대통령은 이와함께 다음달 말까지 개혁의 기본틀을 마무리지으면 상시개혁체제로 가야한다며 그 개혁은 기업이 중심이되고 정부가 뒷받침하는 형식으로 진행돼야 한다고 역설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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