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대 조계종 총무원장은 오늘 총무원을 방문한 김중권 민주당 대표에게 이회창 총재는 상생정치를 합의해 놓고도 한 건을 가져가면 또 무엇을 가져갈까를 궁리하는 식의 정치를 해 왔다며 이제는 그런 정치를 끝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정대 총무원장은 또 안기부 예산의 선거자금 유용 의혹에 대해 정치자금이든 안기부 자금이든 안기부에서 나온 것이라면 문제가 아니냐며 한나라당의 정치쟁점화를 비판했습니다.
한나라당은 정 총무원장의 발언이 이회창 총재에 대한 사감을 담고 있는 것으로 느껴진다면서 종교인의 발언으로 적절치 않다는 반응을 나타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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