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선수협의회 문제의 해결이 문화관광부로 넘어가게 됐습니다.
프로야구 사장단은 오늘 긴급 이사회를 갖고,선수협 집행부와 사무국장의 퇴진을 요구하는등 종전 입장을 재확인하는 한편,문화관광부의 중재안을 따르기로 결정했습니다.
문화관광부의 중재는 전지훈련 일정상 내일 열릴 것으로 보이는데, 중재가 미뤄질 경우,해외 전지훈련 일정에 차질을 빚을 것으로 보입니다.
프로야구 선수협 문제 문광부 중재안 따르기로
입력 2001.01.19 (18:10)
단신뉴스
프로야구 선수협의회 문제의 해결이 문화관광부로 넘어가게 됐습니다.
프로야구 사장단은 오늘 긴급 이사회를 갖고,선수협 집행부와 사무국장의 퇴진을 요구하는등 종전 입장을 재확인하는 한편,문화관광부의 중재안을 따르기로 결정했습니다.
문화관광부의 중재는 전지훈련 일정상 내일 열릴 것으로 보이는데, 중재가 미뤄질 경우,해외 전지훈련 일정에 차질을 빚을 것으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