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세 금리 하락에 따라 시중은행들의 수신 금리 인하가 잇따를 것으로 보입니다.
현재 수신금리를 내리기로 한 은행은 조흥은행과 제일은행,서울은행 등 3군데이고 국민은행도 금리인하를 검토하고 있습니다.
조흥은행은 1년짜리 정기예금금리를 6.8%에서 6.6%로 결정했고 서울은행도 0.3%포인트 내려 1년짜리 정기예금을 6.5%로 고시할 계획입니다.
제일은행도 금리를 내리기로 결정하고 금리인하 폭을 저울질하고 있습니다.
하나은행은 이미 어제 1년짜리 정기 예금금리를 6.8%에서 6.5%로 낮췄습니다.
국민,한빛은행 등도 내부적으로 금리 인하를 검토하고 있으며 조만간 시기와 금리수준을 결정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시중은행 관계자는 국고채 금리가 6%선을 돌파해 역마진의 우려가 여전히 있는데다 1월에는 대출수요가 적어 수신금리를 인하할 여력이 충분하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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