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안녕하십니까? 1월 19일 금요일 저녁입니다.
⊙앵커: 정부는 오늘 인사편중 시비를 없애기 위해서 앞으로 행정부처의 3급 이상 고위직에 특정지역과 특정학교 출신의 비율을 3, 40%로 제한하기로 했습니다.
안기부 예산의 구여권 유입사건과 관련해서 이원종 전 청와대 정무수석 비서관이 오늘 오전 검찰에 전격 소환됐습니다.
침체된 건설경기를 살리기 위해서 부실 건설업체 1만여 개가 올해 안에 퇴출됩니다.
인도네시아 이리안자야 무장반군에 억류된 한국 코린도그룹 직원이 16명이 늘었습니다.
반군측은 군사작전이 시작되면 인질 전원을 사살하겠다고 협박하고 있습니다.
⊙앵커: 안기부 예산의 구 여권 유입사건과 관련해서 이원종 전 청와대 정무수석 비서관이 오늘 오전 검찰에 전격 소환돼 조사를 받고 있습니다.
대검찰청 중앙수사부는 이 씨에게 여러차례 수사협조를 요청했지만 이 씨가 이에 응하지 않아서 오늘 오전에 임의동행 형식으로 이 씨를 소환해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검찰은 이 씨를 상대로 안기부 예산이 당시 신한국당에 지원되는 과정에 개입했었는지를 추궁하고 있습니다.
검찰은 그 동안 김기섭 전 안기부 차장 등을 조사한 결과 1000억여 원의 안기부 예산을 신한국당에 빼돌리는 과정에 이원종 씨가 개입했다는 진술을 확보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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