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오늘 낮 2시쯤 전북 순창군 구림면 지적골저수지 용지터널 공사장에서 화약이 터지면서 터널이 무너졌습니다.
사고로 인부 5명이 매몰돼 경기도 수원시 38살 장승엽 씨와 경기도 안산시 45살 김익수 씨, 경북 문경시 44살 천병옥 씨, 충북 충주시 44살 임선규 씨 등 4명이 숨지고, 62살 한상희 씨가 흙더미에 깔려 있습니다.
사고 현장에는 119구조대가 구조작업을 벌이고 있지만 화약이 폭발된 뒤 가스가 새어나와 구조작업이 늦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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