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4만개에 육박하는 건설업체 가운데 올해 1만여 개 업체가 퇴출될 것으로 보입니다.
건설교통부는 지난해 7월부터 부적격 건설업체에 대한 조사를 벌여 지난해 말까지 2240개 업체의 등록을 말소하고 1047개 업체는 등록증을 자진 반납했다고 밝혔습니다.
건설교통부는 또 공사 수주만을 위해 난립하는 유령업체를 없애기 위해 일정 규모의 사무실을 갖추어야 업체등록을 허용하고, 등록사항도 3년마다 갱신하도록 법률을 개정해 오는 4월부터 시행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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