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상하이 방문 나흘째인 김정일 북한 국방위원장은 오늘 오전 상하이 장당 첨단산업구역 안에 있는 소프트웨어 산업단지를 시찰했습니다.
김 위원장의 산업단지 시찰에는 황쥐 상하이시 당서기가 동행했는데 김 위원장은 2시간 남짓 시찰을 한 후 숙소인 상하이시 컨벤션 센터의 동팡민주호텔로 돌아왔습니다.
외교소식통들은 김 위원장이 내일 오전 기차편으로 베이징으로 도착한 후 장쩌민 중국 국가주석과 정상회담을 가질 가능성이 높다고 조심스레 전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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