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최근의 폭설과 한파로 인한 전남지역의 재산피해액이 100억원을 넘는 것으로 최종 집계됐습니다.
전라남도는 영광에서 어류 130만마리가 얼어죽어 26억원의 피해를 입는 등 모두 250만마리의 어류가 동사했으며, 완도와 진도 등지 178곳의 양식시설이 파손됐다고 밝혔습니다.
해남과 진도 등지에서도 41척의 선박이 파손돼서 2억 4000만원의 재산피해를 입었습니다.
전남 폭설·한파 피해 100억원 넘어
입력 2001.01.19 (19:00)
뉴스 7
⊙앵커: 최근의 폭설과 한파로 인한 전남지역의 재산피해액이 100억원을 넘는 것으로 최종 집계됐습니다.
전라남도는 영광에서 어류 130만마리가 얼어죽어 26억원의 피해를 입는 등 모두 250만마리의 어류가 동사했으며, 완도와 진도 등지 178곳의 양식시설이 파손됐다고 밝혔습니다.
해남과 진도 등지에서도 41척의 선박이 파손돼서 2억 4000만원의 재산피해를 입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