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관악 경찰서는 오늘 재산 상속 문제를 놓고 다투다 어머니를 때린 혐의로 서울 봉천동 53살 이 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이씨는 지난 17일 밤 어머니 71살 황 모씨가 따로 나가 살 수 있도록 방을 얻어달라고 하자 아버지가 남긴 유산은 자신의 몫이라며 어머니를 밀치고 때린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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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속문제 놓고 어머니 때려
입력 1999.03.19 (08:53)
단신뉴스
서울 관악 경찰서는 오늘 재산 상속 문제를 놓고 다투다 어머니를 때린 혐의로 서울 봉천동 53살 이 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이씨는 지난 17일 밤 어머니 71살 황 모씨가 따로 나가 살 수 있도록 방을 얻어달라고 하자 아버지가 남긴 유산은 자신의 몫이라며 어머니를 밀치고 때린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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