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정부가 연고주의 인사를 근절하기 위해서 정부 고위직에 특정지역이나 특정학교 출신 인사들을 일정비율 이상 넘지 않도록 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인사편중 시비를 막기 위한 쇄신안의 내용을 알아봅니다.
강추위가 한풀 꺾이면서 얼었던 배수관이 터져 물난리가 나는 등 피해가 속출하고 있습니다.
강가에서는 집채만한 얼음덩이가 떠내려와 주변 어민들을 괴롭히고 있습니다.
혹한 후유증을 취재했습니다.
금리가 연일 최저치를 경신하면서 은행들이 예금을 반기지 않는 기현상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게다가 기업대출이나 회사채 투자 등을 기피해서 건실한 기업에까지 돈이 제대로 돌지 않는 등 은행 본래의 기능을 하지 못하고 있다는 지적입니다.
중형 승용차보다 수십배나 많은 오염물질을 배출하는 오토바이들이 도심을 질주하고 있습니다.
전국 오토바이가 300만대에 육박하면서 대기오염의 주범으로 등장했지만 아직 단속법규조차 없는 실정을 고발합니다.
나도 모르는 사이에 주식을 사고 팔게 되는 어처구니없는 일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사이버 증권계좌가 해킹당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공공연히 벌어지고 있는 증권계좌 해킹실태를 보도합니다.
⊙앵커: 금요일 순서 마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취재후] ‘공짜폰’은 소비자의 지갑 안에 있다](/data/news/2015/01/08/2998336_AXE.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