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정부의 역사 교과서 왜곡 강요에 맞서 평생을 투쟁해온 이에나가 사부로 도쿄 교육대 교수가 2001년도 노벨평화상 후보로 추천됐다고 지지통신이 보도했습니다.
이에나가 교수를 평화상후보로 추천한 영국 자유민주당 소속의 와트슨 의원은 이에나가 교수가 `2차 세계 대전중 아시아에서 일어난 사실을 규명하는데 평생을 바쳐 왔다`고 추천 이유를 밝혔습니다.
이에나가 교수는 62년과 67년 등 일본 정부를 상대로 한 세 차례의 교과서 소송을 통해 일본의 전쟁 책임과 전후 교육 문제를 둘러싼 일본 사회의 반역사적 인식에 경종을 울리고, 국내 교육 운동에 많은 영향을 미친 것으로 평가받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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