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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금은방 도난 기승
    • 입력2001.01.19 (20:00)
뉴스투데이 2001.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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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앵커: 설을 앞두고 전국 각지에서 금은방 도난사건이 잇따라 발생하고 있습니다.
    모두 무인경비를 맡긴 곳이지만 순식간에 범행을 저지르고 허술한 건물벽을 뚫고 침입하는 동일한 수법이 사용되고 있습니다.
    지용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오늘 새벽 도둑이 든 금은방입니다.
    먼저 이웃 사무실에 침입한 후 금은방 벽을 뚫고 들어온 도둑은 진열대에 있던 귀금속을 모두 털어 달아났습니다.
    무인경비시스템이 가동됐지만 손 쓸 틈없이 신속하게 범행을 저질렀습니다.
    ⊙양인석(옆 가게 주인): 벽하고 저쪽 벽에 베니아 두꺼운 것을 댔고 시멘트를 발랐고 해서 굉장히 두꺼운 것인데 시간도 한 시간 이내면 뚫는다고 그러더라구요.
    ⊙기자: 또 어제 새벽에도 충북 청주에서도 금은방에 도둑이 들어 5000여 만원 어치의 귀금속을 훔쳐 달아났습니다.
    이곳 역시 경비회사에 경비를 맡긴 곳이지만 합판벽을 톱으로 잘라내고 순식간에 범행을 저질렀습니다.
    경보장치가 울린 뒤 2분 만에 경비원이 현장에 도착했으나 범인들은 달아난 뒤였습니다.
    지난 연말에도 부산과 대전 등지에서 같은 수법의 금은방 도난사건이 잇따라 발생했습니다.
    ⊙청주동부서 형사계장: 여기 저기 돌아다니면서 하는 여행성 범죄입니다.
    (같은 수법이라)이상하게 생각하고….
    ⊙기자: 설을 앞두고 잇따르는 금은방 도둑, 그러나 경찰은 범인들의 윤곽마저 파악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KBS뉴스 지용수입니다.
  • 금은방 도난 기승
    • 입력 2001.01.19 (20:00)
    뉴스투데이
⊙앵커: 설을 앞두고 전국 각지에서 금은방 도난사건이 잇따라 발생하고 있습니다.
모두 무인경비를 맡긴 곳이지만 순식간에 범행을 저지르고 허술한 건물벽을 뚫고 침입하는 동일한 수법이 사용되고 있습니다.
지용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오늘 새벽 도둑이 든 금은방입니다.
먼저 이웃 사무실에 침입한 후 금은방 벽을 뚫고 들어온 도둑은 진열대에 있던 귀금속을 모두 털어 달아났습니다.
무인경비시스템이 가동됐지만 손 쓸 틈없이 신속하게 범행을 저질렀습니다.
⊙양인석(옆 가게 주인): 벽하고 저쪽 벽에 베니아 두꺼운 것을 댔고 시멘트를 발랐고 해서 굉장히 두꺼운 것인데 시간도 한 시간 이내면 뚫는다고 그러더라구요.
⊙기자: 또 어제 새벽에도 충북 청주에서도 금은방에 도둑이 들어 5000여 만원 어치의 귀금속을 훔쳐 달아났습니다.
이곳 역시 경비회사에 경비를 맡긴 곳이지만 합판벽을 톱으로 잘라내고 순식간에 범행을 저질렀습니다.
경보장치가 울린 뒤 2분 만에 경비원이 현장에 도착했으나 범인들은 달아난 뒤였습니다.
지난 연말에도 부산과 대전 등지에서 같은 수법의 금은방 도난사건이 잇따라 발생했습니다.
⊙청주동부서 형사계장: 여기 저기 돌아다니면서 하는 여행성 범죄입니다.
(같은 수법이라)이상하게 생각하고….
⊙기자: 설을 앞두고 잇따르는 금은방 도둑, 그러나 경찰은 범인들의 윤곽마저 파악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KBS뉴스 지용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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