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지난 17일 서방언론에 공개된 중국특수경찰의 무술시범입니다.
백발백중의 사격시범도 선보였습니다.
요인 납치 상황, 테러범들이 차를 타고 도주하자 특수경찰이 곧 출동해 검거작전에 들어갑니다.
이례적으로 공개된 중국 특수경찰의 훈련모습은 2008년 올림픽을 중국이 유치하기 위해서입니다.
2월달에 방문할 IOC 위원들에게 중국이 안전 면에서 손색이 없다는 것을 보여주기 위한 것입니다.
⊙리우 웨이(중국 경찰대변인): 올림픽의 안전한 개최를 위해 베이징 경찰은 병력을 더욱 강화하고 늘릴 것입니다.
⊙기자: 2008년 올림픽 유치를 위해 중국, 일본, 캐나다, 터키 등과 경합을 벌이고 있는 중국이 올림픽 유치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KBS뉴스 한창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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