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FA 즉 주한미군지위협정 개정 협상 타결에 따라 행인을 폭행한 주한 미군이 국내 법원 재판에 회부됐습니다.
부산지검은 오늘 주한 미군 모 부대 소속 스터디 다운스 상병을 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기소했다고 밝혔습니다.
스터디 상병은 지난해 10월 28일 새벽 부산시 초량동 이른바 텍사스 골목에서 길가던 행인 42살 김 모씨가 자신에게 손가락을 들어보였다는 이유로 폭행해 전치 4주의 상처를 입힌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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