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후 6시쯤 강원도 동해시 두타산 일명 깔딱고개 부근에서 인천에 사는 34살 김 모씨 등 등산객 4명이 조난을 당했다가 119 구조대에 구조됐습니다.
김씨 일행 가운데 36살 박 모씨는 구조 당시 거의 탈진한 상태여서 곧바로 병원으로 후송됐습니다.
김씨 등은 탈진한 박씨를 데리고 등산로가 아닌 산길을 내려오다 길을 잃고 조난당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끝)
동해 두타산 등산객 1명 탈진 구조
입력 2001.01.19 (20:20)
단신뉴스
오늘 오후 6시쯤 강원도 동해시 두타산 일명 깔딱고개 부근에서 인천에 사는 34살 김 모씨 등 등산객 4명이 조난을 당했다가 119 구조대에 구조됐습니다.
김씨 일행 가운데 36살 박 모씨는 구조 당시 거의 탈진한 상태여서 곧바로 병원으로 후송됐습니다.
김씨 등은 탈진한 박씨를 데리고 등산로가 아닌 산길을 내려오다 길을 잃고 조난당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