콩고민주공화국이 로랑 카빌라 대통령의 사망을 공식 발표한 이후 애도기간에 들어간 가운데 19일 동북부 국경지역인 부니아에서 교전이 발생해 59명이 숨졌다고 유엔 소식통이 목격자들을 인용해 전했습니다.
유엔 소식통들은 이 교전에 중화기들이 동원됐다고 말했습니다.
부니아는 우간다의 지원 아래 카빌라 정권에 반대하는 무장투쟁을 벌여온 반군단체 `민주해방운동을 위한 콩고집회', RCD-ML이 장악해온 지역입니다.
@@@@
콩고 민주공화국 교전 발생 59명 사망
입력 2001.01.19 (20:53)
단신뉴스
콩고민주공화국이 로랑 카빌라 대통령의 사망을 공식 발표한 이후 애도기간에 들어간 가운데 19일 동북부 국경지역인 부니아에서 교전이 발생해 59명이 숨졌다고 유엔 소식통이 목격자들을 인용해 전했습니다.
유엔 소식통들은 이 교전에 중화기들이 동원됐다고 말했습니다.
부니아는 우간다의 지원 아래 카빌라 정권에 반대하는 무장투쟁을 벌여온 반군단체 `민주해방운동을 위한 콩고집회', RCD-ML이 장악해온 지역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