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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설 연휴 교통 불편 예상
    • 입력2001.01.19 (21:00)
뉴스 9 2001.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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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앵커: 앞으로 당분간은 매서운 한파가 없을 것이라는 전망입니다.
    그러나 설 연휴기간에 영동과 남부지방에 자주 눈이나 비가 내려서 교통 소통에 불편이 예상되고 있습니다.
    보도에 이기문 기자입니다.
    ⊙기자: 현재 수도권과 호남 일부 지역에 눈이나 비가 오고 있습니다.
    남서쪽에서 다가오는 기압골의 영향으로 중부지방과 남부 내륙지역은 내일 아침까지 지역적으로 많은 눈이 내릴 것으로 보입니다.
    내일까지 예상 적설량은 서울을 비롯한 중서부 지방이 1에서 5cm, 영동과 남부 내륙지역은 3에서 10cm 가량 되겠습니다.
    그러나 내일 오후부터는 전국이 차차 맑아져 일요일인 모레는 대체로 맑겠습니다.
    본격적인 귀성이 시작되는 22일에는 전국적으로 다시 눈이나 비가 내려 귀성길에 눈과 비로 인한 불편이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설 연휴가 시작되는 23일은 전국이 차차 맑아지겠습니다.
    그러나 설날인 24일에는 영동과 영남지방에 비나 눈이 내리겠고 연휴 끝 날인 25일에도 영동과 남부지방에는 비나 눈이 오겠습니다.
    이에 따라 귀경길에도 영동과 남부지방에서는 교통소통에 큰 어려움이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김문옥(기상청 예보관): 연휴 동안의 기온은 예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아서 큰 추위는 없을 것으로 전망됩니다.
    ⊙기자: 연휴기간에 해상의 파도는 비교적 높겠고 특히 설날인 24일과 25일에는 해상에 폭풍주의보가 내려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KBS뉴스 이기문입니다.
  • 설 연휴 교통 불편 예상
    • 입력 2001.01.19 (21:00)
    뉴스 9
⊙앵커: 앞으로 당분간은 매서운 한파가 없을 것이라는 전망입니다.
그러나 설 연휴기간에 영동과 남부지방에 자주 눈이나 비가 내려서 교통 소통에 불편이 예상되고 있습니다.
보도에 이기문 기자입니다.
⊙기자: 현재 수도권과 호남 일부 지역에 눈이나 비가 오고 있습니다.
남서쪽에서 다가오는 기압골의 영향으로 중부지방과 남부 내륙지역은 내일 아침까지 지역적으로 많은 눈이 내릴 것으로 보입니다.
내일까지 예상 적설량은 서울을 비롯한 중서부 지방이 1에서 5cm, 영동과 남부 내륙지역은 3에서 10cm 가량 되겠습니다.
그러나 내일 오후부터는 전국이 차차 맑아져 일요일인 모레는 대체로 맑겠습니다.
본격적인 귀성이 시작되는 22일에는 전국적으로 다시 눈이나 비가 내려 귀성길에 눈과 비로 인한 불편이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설 연휴가 시작되는 23일은 전국이 차차 맑아지겠습니다.
그러나 설날인 24일에는 영동과 영남지방에 비나 눈이 내리겠고 연휴 끝 날인 25일에도 영동과 남부지방에는 비나 눈이 오겠습니다.
이에 따라 귀경길에도 영동과 남부지방에서는 교통소통에 큰 어려움이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김문옥(기상청 예보관): 연휴 동안의 기온은 예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아서 큰 추위는 없을 것으로 전망됩니다.
⊙기자: 연휴기간에 해상의 파도는 비교적 높겠고 특히 설날인 24일과 25일에는 해상에 폭풍주의보가 내려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KBS뉴스 이기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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