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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란만장 8년
    • 입력2001.01.19 (21:00)
뉴스 9 2001.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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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앵커: 희망 가득히 떠난다.
    클린턴 대통령이 오늘 국민들에게 남긴 고별사입니다.
    미국 경제를 튼튼히 만든 대통령이면서 스캔들 대통령이기도 했던 클린턴의 백악관 생활 8년을 정리했습니다.
    유연채 특파원입니다.
    ⊙기자: 클린턴 대통령은 최근 여론조사에서 2차 대전 이후 가장 위대한 대통령으로 평가받을만큼 많은 업적을 이루었습니다.
    오늘 고별연설에서도 이 점을 강조했습니다.
    ⊙클린턴 대통령: 미국은 어떤 도전에도 일어설 수 있게 됐습니다.
    사회와 가정은 더욱 건강해져 번영을 이뤘습니다.
    ⊙기자: 재임 8년 동안 2200개의 직업 창출과 최저의 실업률 기록 등 어느 때보다 미국을 부유하게 만들었습니다.
    ⊙클린턴 대통령: 국가 부채를 줄여야 노후보장·미래투자·세금감면도 가능합니다.
    ⊙기자: 클린턴 대통령은 미국이 세계 곳곳에서 평화유지 임무에 나서게 하고 한반도의 해빙을 지원하는 등 외교적인 업적도 많았습니다.
    그러나 백악관 여직원 르윈스키와의 스캔들로 도덕성에 상처를 낸 것이 두고두고 흠이 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처음 백악관에 들어왔을 때보다 더 큰 이상과 희망이 가득한 채 떠난다는 오늘 고별사처럼 클린턴 대통령은 아름다운 퇴장을 맞고 있습니다.
    워싱턴에서 KBS뉴스 유연채입니다.
  • 파란만장 8년
    • 입력 2001.01.19 (21:00)
    뉴스 9
⊙앵커: 희망 가득히 떠난다.
클린턴 대통령이 오늘 국민들에게 남긴 고별사입니다.
미국 경제를 튼튼히 만든 대통령이면서 스캔들 대통령이기도 했던 클린턴의 백악관 생활 8년을 정리했습니다.
유연채 특파원입니다.
⊙기자: 클린턴 대통령은 최근 여론조사에서 2차 대전 이후 가장 위대한 대통령으로 평가받을만큼 많은 업적을 이루었습니다.
오늘 고별연설에서도 이 점을 강조했습니다.
⊙클린턴 대통령: 미국은 어떤 도전에도 일어설 수 있게 됐습니다.
사회와 가정은 더욱 건강해져 번영을 이뤘습니다.
⊙기자: 재임 8년 동안 2200개의 직업 창출과 최저의 실업률 기록 등 어느 때보다 미국을 부유하게 만들었습니다.
⊙클린턴 대통령: 국가 부채를 줄여야 노후보장·미래투자·세금감면도 가능합니다.
⊙기자: 클린턴 대통령은 미국이 세계 곳곳에서 평화유지 임무에 나서게 하고 한반도의 해빙을 지원하는 등 외교적인 업적도 많았습니다.
그러나 백악관 여직원 르윈스키와의 스캔들로 도덕성에 상처를 낸 것이 두고두고 흠이 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처음 백악관에 들어왔을 때보다 더 큰 이상과 희망이 가득한 채 떠난다는 오늘 고별사처럼 클린턴 대통령은 아름다운 퇴장을 맞고 있습니다.
워싱턴에서 KBS뉴스 유연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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