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럴린 매카스키 유엔 인도지원 조정관 대리가 내일부터 북한을 방문해, 국제사회의 대북 인도지원 실태를 점검합니다.
외교통상부 당국자는 북한과 일본, 중국, 몽골 등 아시아 4개 나라 순방에 나선 매카스키 인도지원 조정관 대리가, 내일부터 나흘 동안 방북해, 평양과 지방에 대한 유엔의 지원 현황을 살펴볼 계획이라고 말했습니다.
매카스키 인도지원 조정관 대리는 또 유엔 산하 기구와 비정부 기구들의 북한 내 활동 지원은 물론 향후 유엔의 대북 지원 방향에 대해 북측 관계자들과 의견을 나눌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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