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널 굴착공사 현장에서 화약이 폭발해 5명이 숨졌습니다.
오늘낮 한 시 반쯤, 전북 순창군 구림면 월정저수지 배수터널 굴착 공사현장에서 발파 작업준비중에 다이너마이트 10kg이 폭발했습니다.
이 사고로 터널안에서 작업중이던 경기도 수원시 매탄동 45살 장승엽씨와 경북 문경시 마성면 50살 천병옥씨, 경기도 안산시 고장동 45살 김익수씨, 충북 충주시 용산동 45살 임성규씨, 전남 광주시 쌍촌동 62살 한상희씨등 작업인부 5명이 그 자리에서 숨졌습니다.
경찰은 화약주임 박모씨가 잠시 자리를 비운 사이 다이너마이트가 폭발했다는 진술을 확보하고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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