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한해 동안 모두 125개의 신용협동조합이 문을 닫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금융감독원은 지난해말 현재 신용협동조합수는 천317개로 지난 99년말보다 125개가 줄었으며, 법원의 파산선고와 자진해산,합병 등이 원인이라고 밝혔습니다.
금감원은 지난 한 해 동안 자체검사와 신협중앙회의 검사 결과를 토대로 부실 대출 비율이 과다하거나 예금지급 불능상태인 강경 중앙신협 등 44개 조합에 대해 경영관리를 개시했습니다.
금감원은 이 가운데 30개 조합에 대해서는 재산실사를 완료했고 재산실사 완료조합 가운데 27개 조합에 대해서는 법원에 파산신청을 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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