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파주시 일대에서 공공용지로 활용가치가 적은 90평이하 국.공유지가 일반에게 매각됩니다.
경기도 파주시는 다음달 말까지 국.공유지 이용 실태조사를 벌여 매각 대상 토지를 확정한 뒤 국무회의와 재경부의 승인을 받아 오는 5월부터 매각할 계획입니다.
매각 대상 토지는 관리가 어려운 밭이나 논, 대지 가운데 90평 이하 규모로 국.공유지로 등기된 지 10년이 지난 토집니다.
현재 파주시에는 90평 이하의 국.공유지가 파주시 소유 만 4천여평과 재경부 등 정부기관이 소유한 23만3천여평 등 모두 24만 7천여평이 산재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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