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도주와 차,건강식품등 기호식품들이 설 선물로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백화점업계에 따르면 설을 앞두고 전체 선물세트 매출이 지난해에 비해 60∼70% 가량 늘어난 가운데 특히 포도주,차,건강식품등 기호식품의 판매량은 2∼3배의 증가세를 보였습니다.
프랑스산 `로마네콩티'를 비롯한 다양한 와인 선물세트를 준비한 현대백화점 압구정동 본점의 경우 최근 닷새동안 5천700만원어치를 팔아 지난해 같은기간보다 3배나 많은 판매실적을 거뒀습니다.
지난해에 비해 70% 이상의 설 선물 매출 증가를 기록하고 있는 롯데백화점도 포도주와 차 등의 신장세가 두르러졌습니다.
최근 사흘동안 `포숑' 와인세트은 180%, 한방차 선물세트는 350%의 신장률을 각각 보였으며 강화수삼등 건강식품들도 150%의 증가했다고 롯데측은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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