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스카웃의원연맹 총재를 맡고 있는 자민련 김종호 총재권한대행이 미국의 스카웃연맹 가입문제를 논의하기 위해 오늘 오전 미국으로 출국합니다.
김 대행은 이번 방문기간 동안 미 공화당 척 상원의원 등 미 정계 지도자들과 만나 미국의 '세계스카웃의원연맹' 가입문제를 매듭짓고 오는 26일 귀국할 에정입니다.
세계스카웃의원연맹은 스카웃 정신에 동참하는 세계 100여개국의 국회의원들이 회원으로 가입해 있지만 선진국으로서는 유일하게 미국이 비회원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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