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4일 설날을 제외하고 23일과 25일 설 연휴 기간에는 전국의 항만이 정상적으로 운영됩니다.
해양수산부는 24일 설 당일에는 부산.인천.군산.목포항 등 대부분 항만이 쉬지만, 마산항 컨테이너 부두, 광양항 원료부두, 포항 액체화물 부두 등 일부 항만은 가동한다고 밝혔습니다.
또,설 연휴기간인 23일과 25일에는 전국 항만을 정상적으로 운영해 수출입 화물 수송에 차질이 없도록 할 방침입니다.
해양부는 24일 대부분 항만이 쉬더라도 입.출항 선박의 안전을 위해 급유와 급수 등 항만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입니다.
###

















































![[취재후] ‘공짜폰’은 소비자의 지갑 안에 있다](/data/news/2015/01/08/2998336_AXE.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