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저녁 6시쯤 서울 불광동 모 아파트 안방에 72살 정 모씨가 목이 졸린 채 숨져 있는 것을 정씨의 딸 최 모씨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조사에서 딸 최씨는 어제 저녁 6시쯤 외출 후 집에 돌아와 안방문을 열어보니 어머니가 목이 졸린 채 숨져 있었다고 말했습니다.
경찰은 숨진 정씨가 평소 정신병을 앓고 있던 아들 44살 최 모씨와 자주 다퉜다는 가족들의 진술에 따라, 아들 최씨가 어머니와 말싸움을 하다 목졸라 숨지게 한 뒤 달아난 것으로 보고 최씨를 쫓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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