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남자가 딸과 헤어질 것을 요구하는 동거녀의 아버지를 승용차로 치고 달아나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어제 저녁 6시 20분쯤 경기도 평택시 서탄면 앞길에서 강원도 강릉시 박월동 29살 김 모씨가 길을 가로막고 자신의 딸과 헤어질것을 요구하는 67살 천 모씨를 승용차로 치고 그대로 달아났습니다.
이 사고로 천씨는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겼으나 숨졌습니다.
경찰은 김씨에 대해 교통사고 도주 혐의로 전국에 수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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