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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설 주의보
    • 입력2001.01.20 (06:00)
뉴스광장 2001.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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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앵커: 덕유산과 지리산을 끼고 있는 경남 내륙 산간지방에는 밤새 폭설이 내려서 교통이 끊긴 구간이 많습니다.
    이번에는 진주 연결해 보겠습니다. 김현수 기자!
    ⊙기자: 김현수입니다.
    ⊙앵커: 거창에 무려 17cm의 눈이 왔다고요? 지금도 눈이 내리는지 모르겠습니다.
    ⊙기자: 그렇습니다.
    덕유산과 지리산을 끼고 있는 경남 내륙 산간지역에도이 시간에도 많은 눈이 내리고 있습니다.
    또 진주와 사천 등 그밖의 지역에도 비가 진눈개비로 바뀌면서 눈이 오는 지역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적설량은 거창이 17cm, 합천 6, 산청 4, 진주 0.3cm를 보이고 있습니다.
    그러나 산간지역에는 지금도 폭설이 내리고 있기 때문에 적설량은 앞으로 이보다 최고 10cm 많아질 것으로 보입니다.
    밤사이 눈이 내리면서 국도 24호선 밀양-언양 구간과 거창-장수를 잇는 육십령 고개 등이 체인을 감지 않은 차량에 대해 통행이 금지되고 있지만 앞으로 통행두절 구간은 늘어날 것으로 보입니다.
    이에 따라 고속도로 혼잡을 피해 이곳으로 귀성을 택한 차량들은 큰 불편이 예상됩니다.
    지리산에는 등산객 70여 명이 다섯 개 산장 등에 대피해 있습니다.
    거창과 산청, 합천 등 경남내륙 산간지방에는 새벽 3시부터 대설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공무원 비상근무령이 내려져 제설작업에 들어갔습니다.
    지금까지 진주에서 KBS뉴스 김현수입니다.
  • 대설 주의보
    • 입력 2001.01.20 (06:00)
    뉴스광장
⊙앵커: 덕유산과 지리산을 끼고 있는 경남 내륙 산간지방에는 밤새 폭설이 내려서 교통이 끊긴 구간이 많습니다.
이번에는 진주 연결해 보겠습니다. 김현수 기자!
⊙기자: 김현수입니다.
⊙앵커: 거창에 무려 17cm의 눈이 왔다고요? 지금도 눈이 내리는지 모르겠습니다.
⊙기자: 그렇습니다.
덕유산과 지리산을 끼고 있는 경남 내륙 산간지역에도이 시간에도 많은 눈이 내리고 있습니다.
또 진주와 사천 등 그밖의 지역에도 비가 진눈개비로 바뀌면서 눈이 오는 지역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적설량은 거창이 17cm, 합천 6, 산청 4, 진주 0.3cm를 보이고 있습니다.
그러나 산간지역에는 지금도 폭설이 내리고 있기 때문에 적설량은 앞으로 이보다 최고 10cm 많아질 것으로 보입니다.
밤사이 눈이 내리면서 국도 24호선 밀양-언양 구간과 거창-장수를 잇는 육십령 고개 등이 체인을 감지 않은 차량에 대해 통행이 금지되고 있지만 앞으로 통행두절 구간은 늘어날 것으로 보입니다.
이에 따라 고속도로 혼잡을 피해 이곳으로 귀성을 택한 차량들은 큰 불편이 예상됩니다.
지리산에는 등산객 70여 명이 다섯 개 산장 등에 대피해 있습니다.
거창과 산청, 합천 등 경남내륙 산간지방에는 새벽 3시부터 대설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공무원 비상근무령이 내려져 제설작업에 들어갔습니다.
지금까지 진주에서 KBS뉴스 김현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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