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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눈…정체 우려
    • 입력2001.01.20 (06:00)
뉴스광장 2001.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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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앵커: 전국 곳곳에서 큰 눈이 왔거나 내리고 있어서 고속도로도 일찍부터 교통체증을 빚을 것으로 보입니다.
    이번에는 이 시간 현재 고속도로 소통상황 살펴보겠습니다.
    최동혁 기자!
    ⊙기자: 예, 최동혁입니다.
    ⊙앵커: 소통상황 전해 주시죠.
    ⊙기자: 시간이 지남에 따라 귀성길에 오르는 차량들이 조금씩 늘어나고 있습니다.
    설 연휴를 앞두고 주말인 오늘 오전부터 본격적인 귀성 차량들이 몰릴 것으로 보입니다.
    그럼 여기서 도로공사 상황실의 폐쇄회로 화면을 통해 이 시각 현재 교통상황을 알아보겠습니다.
    먼저 경부고속도로 판교 인터체인지입니다.
    왼쪽 하행선 차량들이 조금씩 늘어나고 있지만 아직까지는 막힘 없이 달리고 있습니다.
    다음은 남이분기점입니다.
    상하행선 차량들이 막힘 없이 달리고 있습니다.
    다음은 죽전 부근입니다.
    양 방향 모두 소통 원활한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오늘 하루 동안 서울과 수도권을 빠져 나갈 것으로 예상되는 차량은 모두 25만대로 하루종일 정체가 예상됩니다.
    특히 경부선 추풍령 부근과 수원에서 회덕 구간, 영동선 신갈, 문막 구간에 눈이 내리는 등 전국 고속도로 곳곳에서 눈이 내리고 있어 귀성길 정체가 심할 것으로 보입니다.
    KBS뉴스 최동혁입니다.
  • 눈…정체 우려
    • 입력 2001.01.20 (06:00)
    뉴스광장
⊙앵커: 전국 곳곳에서 큰 눈이 왔거나 내리고 있어서 고속도로도 일찍부터 교통체증을 빚을 것으로 보입니다.
이번에는 이 시간 현재 고속도로 소통상황 살펴보겠습니다.
최동혁 기자!
⊙기자: 예, 최동혁입니다.
⊙앵커: 소통상황 전해 주시죠.
⊙기자: 시간이 지남에 따라 귀성길에 오르는 차량들이 조금씩 늘어나고 있습니다.
설 연휴를 앞두고 주말인 오늘 오전부터 본격적인 귀성 차량들이 몰릴 것으로 보입니다.
그럼 여기서 도로공사 상황실의 폐쇄회로 화면을 통해 이 시각 현재 교통상황을 알아보겠습니다.
먼저 경부고속도로 판교 인터체인지입니다.
왼쪽 하행선 차량들이 조금씩 늘어나고 있지만 아직까지는 막힘 없이 달리고 있습니다.
다음은 남이분기점입니다.
상하행선 차량들이 막힘 없이 달리고 있습니다.
다음은 죽전 부근입니다.
양 방향 모두 소통 원활한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오늘 하루 동안 서울과 수도권을 빠져 나갈 것으로 예상되는 차량은 모두 25만대로 하루종일 정체가 예상됩니다.
특히 경부선 추풍령 부근과 수원에서 회덕 구간, 영동선 신갈, 문막 구간에 눈이 내리는 등 전국 고속도로 곳곳에서 눈이 내리고 있어 귀성길 정체가 심할 것으로 보입니다.
KBS뉴스 최동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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