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회의 장영철 정책위의장은 정부조직개편은 개혁의지를 반영하되 부처의 통폐합보다는 행정의 효율성과 기능을 높이는 방향으로 이뤄질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장영철 의장은 오늘 당 3역회의에 앞서 가진 기자간담회에서 국민회의와 자민련의 정부조직개편과 관련한 안이 이미 행정자치부에 전달됐으며, 이제 행자부와 기획예산위원회의 조율만 남았다면서 이같이 밝혔습니다.
장의장은 이어 최근 정부조직개편과 관련한 당정협의 과정에서 공무원 사회의 반발로 개혁의지가 크게 퇴색된 것처럼 알려지고 있으나 개혁의지가 반영되지 않은 개편은 있을 수 없다고 강조했습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