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자동차 폴란드 지사는 폴란드 서남부에있는 오폴레시의 자동차 부품 공장을 청산한다고 밝혔습니다.
크리스티나 다닐치크 지사 대변인은 `부품 공장은 엄청난 손실을 초래하고있다`며 청산을 발표했습니다.
직원 220명이 근무하고 있는 이 부품 공장은 소형 자동차인 폴로네즈의 부품을 생산해왔으나 지난해 판매량이 격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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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 폴란드지사 자동차 부품공장 청산
입력 2001.01.20 (06:19)
단신뉴스
대우자동차 폴란드 지사는 폴란드 서남부에있는 오폴레시의 자동차 부품 공장을 청산한다고 밝혔습니다.
크리스티나 다닐치크 지사 대변인은 `부품 공장은 엄청난 손실을 초래하고있다`며 청산을 발표했습니다.
직원 220명이 근무하고 있는 이 부품 공장은 소형 자동차인 폴로네즈의 부품을 생산해왔으나 지난해 판매량이 격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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