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십명의 러시아 사람들이 모스크바 국립공원에서 엄동설한으로 꽁꽁 얼어붙은 호수에 구멍을 파고 물속으로 뛰어들었습니다.
러시아 정교의 주최로 열린 오늘 행사는 2천년전 예수가 요르단 강에서 세례를 받은 것을 기념해 열렸습니다.
행사에 참가한 사람들은 얼음 물속에서 수영할 때야 말로 진정한 인생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
러시아 사람들 기독교 기념일 맞아 냉수욕
입력 2001.01.20 (06:45)
단신뉴스
수십명의 러시아 사람들이 모스크바 국립공원에서 엄동설한으로 꽁꽁 얼어붙은 호수에 구멍을 파고 물속으로 뛰어들었습니다.
러시아 정교의 주최로 열린 오늘 행사는 2천년전 예수가 요르단 강에서 세례를 받은 것을 기념해 열렸습니다.
행사에 참가한 사람들은 얼음 물속에서 수영할 때야 말로 진정한 인생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