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성남 중부경찰서는 오늘 신문사 지국사무실 등을 돌며 금품을 털어온 경기도 성남시 금광2동 24살 윤 모씨에 대해 상습절도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윤씨는 지난달 6일 서울 문정동 모 신문사 지국사무실에 절단기로 열쇠를 자르고 침입해 현금 250만원을 훔치는 등 지금까지 같은 수법으로 모두 20차례에 걸쳐 천2백만원의 금품을 털어온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끝)
신문사 지국 털어온 상습절도 영장
입력 2001.01.20 (08:16)
단신뉴스
경기도 성남 중부경찰서는 오늘 신문사 지국사무실 등을 돌며 금품을 털어온 경기도 성남시 금광2동 24살 윤 모씨에 대해 상습절도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윤씨는 지난달 6일 서울 문정동 모 신문사 지국사무실에 절단기로 열쇠를 자르고 침입해 현금 250만원을 훔치는 등 지금까지 같은 수법으로 모두 20차례에 걸쳐 천2백만원의 금품을 털어온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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