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서부 산간지방은 밤사이 최고 17센티미터의 많은 눈이 내리면서 국도와 지방도 14개 구간의 통행이 제한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적설량은 지리산 20센티미터,거창 18, 합천 6 산청 4센티미터 등 주로 덕유산 일대 산간지방에 많은 눈이 내렸습니다.
밤사이 내린 눈으로 국도 24호선 밀양-언양간 석남고개와 함양에서 장수간 육십령고개 국도 33호선 합천읍에서 삼가면 구간 등 14개 국도와 지방도에서 차량통행이 두절되고 있습니다.
기상대는 앞으로 최고 10센티미터 이상의 눈이 더 내린 뒤 밤부터 눈이 그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

















































![[취재후] ‘공짜폰’은 소비자의 지갑 안에 있다](/data/news/2015/01/08/2998336_AXE.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