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프로야구 LA다저스의 박찬호가 올 시즌후 자유계약선수가 되면 1억달러 연봉선수 대열에 합류할수 있다고 로스앤젤레스 타임스가 보도했습니다.
이 신문은 990만 달러에 1년 재계약한 박찬호가 작년과 같은 성적을 거둔다면 콜로라도 로키스의 마이크 햄튼이 체결한 8년간 1억2천100만달러의 연봉에 도전할 가능성이 높다고 전했습니다.
로스앤젤레스 타임스는 지난해 18승10패, 방어율 3.27을 기록한 박찬호와 15승10패를 기록한 햄튼의 성적을 비교하며 몸값을 추정했습니다.
LA 타임스의 보도는 박찬호가 내년부터는 총 연봉 1억달러 선수대열에 낄 수 있음을 예고하는것이어서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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