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스 히딩크감독이 이끌고 있는 축구대표팀이 홍콩4개국 친선축구대회 참가를 위해 오늘 아침 홍콩으로 출국했습니다.
히딩크감독은 출국에 앞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대표팀취임이후 첫 대회여서 흥분된다며 그동안의 연습을 토대로 좋은 경기를 펼치겠다고 밝혔습니다.
오는 24일부터 열리는 홍콩 4개국친선축구에는 우리나라를 비롯해 홈팀 홍콩과 파라과이, 노르웨이 4나라가 참가합니다.
우리나라는 오는 24일 노르웨이와 첫 경기를 가진뒤 이 경기 결과에따라 결승전 또는 3.4위전을 치르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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