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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설주의보
    • 입력2001.01.20 (09:30)
930뉴스 2001.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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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앵커: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1월 20일 토요일 아침의 KBS뉴스입니다.
    ⊙앵커: 덕유산과 지리산을 끼고 있는 경남 내륙 산간에 20cm가 넘는 많은 눈이 내리면서 교통이 두절되는 구간이 늘고 있습니다.
    진주를 연결합니다. 김현수 기자!
    ⊙기자: 네, 진주입니다.
    ⊙앵커: 경남지방에 지금도 눈이 많이 내리고 있습니까?
    ⊙기자: 네, 그렇습니다.
    덕유산과 지리산을 끼고 있는 경남 내륙 산간지역에는 이 시간에도 많은 눈이 내리고 있습니다.
    또 그밖의 지역에도 비가 진눈깨비로 바뀌면서 눈이 오는 지역이 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적설량은 지리산 30cm, 거창 23cm, 합천 9.5cm를 보이고 있습니다.
    그러나 산간지역에는 지금도 폭설이 내리고 있기 때문에 적설량은 앞으로 이보다 최고 10cm 많아질 것으로 보입니다.
    밤사이 눈이 내리면서 국도 24호선 밀양-승량고개와 함양과 장수를 잇는 육십령 고개, 국도 24호선 탈령고개, 탄천군 사한고개 등 경남과 경북지역 각 시구 14개 지방도에서 차량통행이 두절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고속도로 혼잡을 피해 이곳으로 귀성을 택한 차량들은 큰 불편이 예상됩니다.
    또 지리산에는 등산객 70여 명이 5개 산장에 대피해 있습니다.
    밤사이 갑자기 많은 눈이 내렸기 때문에 비닐하우스가 파손되는 등 지난주 폭설에 이어 농작물 피해도 늘어날 것으로 보입니다.
    지금까지 진주에서 KBS뉴스 김현수입니다.
  • 대설주의보
    • 입력 2001.01.20 (09:30)
    930뉴스
⊙앵커: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1월 20일 토요일 아침의 KBS뉴스입니다.
⊙앵커: 덕유산과 지리산을 끼고 있는 경남 내륙 산간에 20cm가 넘는 많은 눈이 내리면서 교통이 두절되는 구간이 늘고 있습니다.
진주를 연결합니다. 김현수 기자!
⊙기자: 네, 진주입니다.
⊙앵커: 경남지방에 지금도 눈이 많이 내리고 있습니까?
⊙기자: 네, 그렇습니다.
덕유산과 지리산을 끼고 있는 경남 내륙 산간지역에는 이 시간에도 많은 눈이 내리고 있습니다.
또 그밖의 지역에도 비가 진눈깨비로 바뀌면서 눈이 오는 지역이 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적설량은 지리산 30cm, 거창 23cm, 합천 9.5cm를 보이고 있습니다.
그러나 산간지역에는 지금도 폭설이 내리고 있기 때문에 적설량은 앞으로 이보다 최고 10cm 많아질 것으로 보입니다.
밤사이 눈이 내리면서 국도 24호선 밀양-승량고개와 함양과 장수를 잇는 육십령 고개, 국도 24호선 탈령고개, 탄천군 사한고개 등 경남과 경북지역 각 시구 14개 지방도에서 차량통행이 두절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고속도로 혼잡을 피해 이곳으로 귀성을 택한 차량들은 큰 불편이 예상됩니다.
또 지리산에는 등산객 70여 명이 5개 산장에 대피해 있습니다.
밤사이 갑자기 많은 눈이 내렸기 때문에 비닐하우스가 파손되는 등 지난주 폭설에 이어 농작물 피해도 늘어날 것으로 보입니다.
지금까지 진주에서 KBS뉴스 김현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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